건설관련정보

시공능력평가

입찰의 출발점이 되는 숫자, 제대로 관리하는 법.

  • 시공능력평가액
  • 평가 요소 4가지
  • 결산과 연결

시공능력평가가 무엇인가요

발주자가 알맞은 건설사를 고를 수 있도록 회사의 공사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를 함께 평가해 금액으로 바꿔 공시하는 제도입니다.

공공과 민간 발주처 모두 입찰 참가 자격과 시공사 선정 기준으로 씁니다. 네 요소 가운데 경영평가액은 결산 숫자가 그대로 들어가니, 결산 관리가 곧 평가액 관리입니다.

해마다 평가되고 공시되는, 수주 경쟁력의 기준입니다.

평가 요소 네 가지

  • 가중치 70%

    공사실적평가액

    최근 3년 공사실적을 해마다 다르게 가중해 평균낸 금액의 70%입니다. (1년 전 실적 × 1.2 + 2년 전 × 1.0 + 3년 전 × 0.8) ÷ 3 × 70%로 계산하고, 영위기간이 3년 미만이면 따로 환산합니다.

  • 결산이 좌우

    경영평가액

    실질자본금 × 경영평점 × 80%입니다. 경영평점은 차입금의존도, 이자보상비율, 자기자본비율, 매출액순이익률, 총자본회전율 다섯 비율의 평균(각 ±3 한도)입니다. 실질자본금이 0보다 작으면 공사실적평가액의 10%를 뺍니다.

  • 기술인

    기술능력평가액

    기술자 1인당 평균생산액 × 보유 기술자 수 × 30%에 퇴직공제 납입금 × 10과 최근 3년 기술개발투자액을 더합니다. 기술자 수는 등급별 가중치(초급 1, 중급 1.15, 고급 1.3, 특급 1.5)를 곱해 셉니다.

  • ±30% 한도

    신인도평가액

    실적 가중평균액의 30% 안에서 더하거나 뺍니다. 신기술 지정(+2%), 영위기간 5년 이상(+3~7%)은 더하고, 영업정지나 부도(−5%), 산업재해 다발(−3~5%), 서류 허위 제출(−30%), 상습 체불 공표(−2%)는 뺍니다.

평가액은 이렇게 합칩니다

공사실적평가액3년 실적 가중평균 × 70%
+
경영평가액실질자본금 × 경영평점 × 80%
+
기술능력평가액기술자 생산액과 퇴직공제 등
±
신인도평가액±30% 한도
=
시공능력평가액해마다 평가, 공시

평가액을 올리는 관리법

  • 실적

    실적 신고를 빠뜨리지 않기

    해마다 신고한 실적이 3년 동안 반영됩니다. 가장 최근 해 실적의 가중치(1.2)가 가장 높으니 빠짐없이 신고하세요.

  • 재무

    재무비율 다듬기

    차입금의존도를 낮추고 자기자본비율을 높이면 경영평점이 오릅니다. 결산 전에 재무 구조를 점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기술인

    기술인과 퇴직공제

    중급 이상 기술인(가중치 상승)과 퇴직공제 납입(× 10 반영)은 기술능력평가액을 바로 끌어올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공능력평가는 왜 중요한가요?

공공과 민간 발주처가 입찰 참가 자격이나 시공사 선정 기준으로 시공능력평가액을 쓰기 때문입니다. 평가액 순위가 곧 수주 경쟁력이니 실적, 재무, 기술인을 평가 방식에 맞춰 관리해야 합니다.

실적이 없는 새 회사도 평가를 받나요?

받을 수 있습니다. 영위기간이 3년이 안 되면 실적 총액을 영위기간으로 환산하는 방식을 쓰고, 등록 직후에는 등록기준 자본금을 실질자본금으로 보는 규정도 있어 실적이 적어도 평가액이 나옵니다.

영업정지나 사고가 평가에 영향을 주나요?

네. 신인도평가액에서 깎입니다. 영업정지나 과징금, 재해율 초과, 부도, 서류 허위 제출, 상습 체불 공표 모두 감액 사유라 법 준수와 안전 관리가 곧 평가액을 지키는 일입니다.

올해 결산,마감 전에 한 번

통화 한 번으로 지금 장부에서 무엇이 빠질지 짚어 드립니다.

전화 상담 1551-6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