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결산은 면허와 직결됩니다
다른 업종에서 결산은 한 해 장사를 정리하는 일이지만, 건설업에서는 면허 유지, 수주, 시공능력평가가 모두 이 숫자에 걸려 있습니다.
자본총계에서 부실자산과 겸업자산을 빼 실질자본금을 구하고, 가진 업종의 등록기준과 비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 항목을 시기에 맞춰 하나씩 눌러 보세요. 체크한 것은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0 / 12
점검을 시작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통장에 돈만 채워 두면 되지 않나요?
아닙니다. 기준은 재무제표 전체로 계산하는 실질자본금이고, 예금도 결산일 하루가 아니라 그 전 기간의 거래실적까지 봅니다. 결산일에만 잠깐 넣은 돈은 인정받지 못하니 미리 넣어 두고 유지해야 합니다.
가결산은 왜 미리 해야 하나요?
12월 말에 모자란 것을 알면 증자 등기도, 부실자산 정리도, 기간을 채우는 예치도 이미 늦습니다. 11월에서 12월 초에 가결산으로 확인해야 보완할 시간이 남습니다.
기준에 못 미치면 어떻게 되나요?
실적신고 과정에서 자본금 미달 업체로 관청에 통보되어 실태조사 대상이 되고, 미달이 확인되면 영업정지(통상 6개월) 같은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은 계약과 양도 같은 건설업 활동이 사실상 멈춥니다.